정밀진단 완료
정밀진단 완료







2022년식 대우 프리마 로얄 5톤 윙바디입니다. 무사고에 성능점검까지 마친 차량이고, 알루미늄 윙바디 적재함 상태가 깔끔합니다. 여기에 4채널 카메라 모니터와 로드세이버 과적방지장치까지 붙어 있어, 손보는 시간 없이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5톤윙바디입니다.
대우 프리마 로얄 특유의 파란 캐빈이 색 바램 없이 살아 있습니다. 범퍼 하단, 안개등 주변까지 깨져나가거나 덧댄 흔적 없이 원판 그대로고, 그릴과 헤드램프 라인도 좌우 대칭이 반듯합니다. 같은 연식대에서 앞판 사고로 범퍼·그릴을 교환한 차들이 흔한데, 이 차는 정면부에서 그런 티가 보이지 않습니다. 번호판 자리, 견인고리 부위도 눌린 곳 없이 멀쩡합니다. 얼굴이 반듯하다는 건 앞쪽 충격 이력이 없다는 뜻이라, 냉각계통·라디에이터 쪽까지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조건입니다.
캐빈부터 적재함 끝까지 한 라인으로 쭉 뻗은 5톤 윙바디 풀바디입니다. 캐빈 색과 적재함 알루미늄 판이 균일하게 유지돼 있고, 옆판 하단 스커트도 찌그러짐 없이 각이 살아 있습니다. 뒤 축까지 이어지는 프레임 라인이 처짐 없이 곧게 가는 것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적재함 옆 게이트와 상단 윙 라인이 틀어짐 없이 맞물려 있습니다. 짐 싣고 다니면서 과적으로 눌린 차는 옆판이 배가 부르거나 게이트가 안 맞아 벌어지는데, 이 차는 판이 평평하게 서 있고 게이트 물림도 정상입니다. 캐빈 옆 연료탱크, 발판, 스텝도 제자리에 반듯하게 붙어 있어 일상 관리가 돼 온 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적재함 옆판이 위아래로 배 부른 곳 없이 평탄하게 서 있습니다. 아래쪽으로 죽 늘어선 게이트 잠금 클램프가 하나 빠짐 없이 다 걸려 있고, 헐거워 덜렁대는 것 없이 촘촘하게 물려 있습니다. 이 클램프 상태가 곧 적재함 관리 수준입니다. 판이 곧고 클램프가 살아 있으면 짐 실을 때 흔들림 없이 꽉 잡아주고, 방수·먼지 유입도 그만큼 잘 막힙니다. 하단 스커트와 흙받이도 온전해서 하부로 튀는 이물질 관리가 돼 있습니다. 바로 상차 붙여도 되는 적재함입니다.
센터페시아 순정 오디오가 라디오 수신까지 정상으로 뜨고, 공조 컨트롤 액정도 선명하게 살아 있습니다. 버튼 인쇄가 지워지거나 깨진 것 없이 깔끔하고, 비상등·리미트 스위치류도 제자리에서 작동 상태입니다. 장거리 운행 많은 차에서 공조가 살아 있는 건 여름·겨울 현장에서 바로 체감되는 부분입니다.
천장에 4분할 카메라 모니터가 달려 있어 전·후·좌·우 사각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후진 상차나 좁은 창고 진입에서 사고 리스크를 크게 줄여주는 장비고, 따로 달면 공임까지 수십만 원 들어가는 물건입니다. 화면이 네 칸 모두 정상 출력되는 걸로 배선·카메라가 살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수하자마자 그대로 쓰면 되는 안전장비입니다.
운전석 옆에 로드세이버 과적방지 단말이 달려 있고 화면이 정상 구동됩니다. 축중을 실시간으로 잡아주는 장비라 과적 단속·과적 손상을 스스로 관리해 온 차라는 근거가 됩니다. 과적으로 혹사당한 차는 프레임·판스프링부터 무너지는데, 이런 장비를 달아 관리했다는 건 하체 부담을 그만큼 덜어왔다는 얘기입니다. 옆 스위치 패널도 인쇄 선명하고 파손 없이 정상입니다.
계기판 주행거리는 41만km대로, 2022년식 영업용으로 부지런히 굴러온 차입니다. 연식 대비 거리가 있는 만큼 가격 부담을 낮춘 실전용 매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바늘·경고등 배치가 정상이고 연료·트립 정보도 액정에 또렷하게 출력됩니다. 실제 주행거리와 관리 이력은 성능점검기록부에서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년식 무사고 5톤윙바디에, 4채널 카메라와 로드세이버 과적방지까지 갖춘 조합은 매물에서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적재함 판·클램프 상태가 살아 있어 손볼 것 없이 바로 상차 붙일 수 있는 차량입니다. 성능점검 완료·실사진 그대로이며, 화성 현장에서 직접 보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주행거리가 41만km인데 더 타도 되나요?
A. 영업용 5톤 디젤은 관리만 되면 그 이상도 충분히 소화합니다. 계기판 실측은 41만km대이며, 정확한 수치와 이력은 성능점검기록부(점검번호 2026300277435)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드세이버로 과적을 관리해 온 차라 하체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Q. 사고 이력은 어떻게 되나요?
A. 무사고 차량이며 성능점검을 완료했습니다. 정면부 범퍼·그릴이 원판 그대로고 적재함 옆판·게이트가 틀어짐 없이 반듯한 점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판단은 성능점검기록부 범위 내에서 안내드립니다.
Q. 적재함 바로 쓸 수 있나요?
A. 옆판이 평탄하고 게이트 잠금 클램프가 빠짐 없이 정상 물림이라, 인수 후 별도 정비 없이 바로 상차 가능합니다. 윙 개폐와 잠금 상태는 현장에서 직접 여닫아 보실 수 있습니다.
Q. 실차 확인이 가능한가요?
A. 화성 소재지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게재된 사진은 전부 실사진이며, 방문 시 4채널 카메라·로드세이버·공조까지 작동 상태 그대로 확인시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