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진단 완료
정밀진단 완료











지게차 없이 혼자서 물건 싣고 내리는 5톤 셀프로더입니다. 적재함이 뒤로 슬라이드되면서 뒤쪽 붉은 게이트가 사다리처럼 눕는 구조라, 기계·팔레트·이륜차·자재를 운전자 혼자 끌어올릴 수 있는 게 이 차의 핵심이에요. 6.25m 긴 데크에 무사고·성능점검 완료, 현대 메가트럭 수동입니다. 5톤 사다리 셀프로더 찾던 분이면 이 매물부터 보고 판단하세요.
먼저 이 차가 왜 셀프로더냐. 뒤쪽에 붉은 그물망 게이트가 서 있죠? 이게 눕으면 사다리가 되고, 적재함 전체가 뒤로 밀려나가면서 지면 가까이 내려옵니다. 지게차 대여비, 상하차 인력 없이 운전자 혼자 자재나 기계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뜻이에요. 캡은 흰색 그대로 관리돼 있고 도장 뜸이나 큰 변색 없이 깔끔합니다. 5톤 사다리 셀프로더가 현장에서 왜 밥값 하는지는 써본 사람이 압니다.
정면 봅니다. 헤드램프 두 짝 다 백탁 없이 투명하게 살아 있고, 범퍼·그릴 라인 반듯합니다. 정면에서 프레임이 틀어졌거나 한쪽으로 쏠린 흔적이 안 보인다는 건 앞쪽 충격 이력을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얘기예요. 현대 골드 엠블럼, 와이퍼, 유리 다 정상. 연식 있는 차 앞모습에서 제일 먼저 티 나는 게 얼굴인데 이 차는 무난합니다.
옆에서 보면 전장이 그대로 나옵니다. 데크 길이가 6.25m, 5톤급 셀프로더 중에서도 짐 실을 공간이 넉넉한 편이에요. 긴 파이프, 승용차, 소형 중장비 올려도 앞뒤로 여유가 납니다. 사이드 스커트 라인 반듯하고 데크 옆 프레임에 배가 부르거나 처진 곳 없이 일자로 뻗어 있어요. 과적으로 눌린 차는 이 라인이 먼저 무너지는데 여긴 살아 있습니다.
이게 셀프로더의 진짜 그림입니다. 적재함이 뒤로 쭉 빠지고 게이트가 눕으면서 완만한 경사로가 만들어졌죠. 이 각도가 낮을수록 낮은 차량이나 무거운 물건도 긁힘 없이 자력으로 올라옵니다. 유압 작동부가 살아 있어야 이 자세가 나오는 거고, 사진처럼 끝까지 펴진다는 건 특장 기능이 정상이라는 증거예요. 렉카 부르는 비용, 이 한 대면 아낍니다.
데크 위에 올라가서 본 바닥입니다. 붉은색으로 도장돼 있고 판이 평평하게 유지돼 있어요. 셀프로더는 물건이 계속 끌려 올라오는 구조라 바닥이 상하기 쉬운데, 여긴 큰 함몰이나 뜯김 없이 면이 살아 있습니다. 측면 고정 고리도 제자리에 붙어 있어 짐 결박에 문제없어요. 바닥 상태가 곧 앞으로 몇 년 더 쓸 수 있느냐를 가르는데 실사용에 충분합니다.
뒤에서 보면 게이트가 세워진 기본 자세입니다. 그물망 게이트에 태백 특장 명판이 그대로 붙어 있어요. 특장 제작사가 명확하다는 건 나중에 부품·수리 이력 잡기가 쉽다는 뜻이라 실사용자한테 은근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게이트 프레임, 힌지, 유압대 다 제 위치에 서 있고 붉은 도장도 벗겨짐 크게 없이 유지돼 있습니다.
정후면입니다. 그물망 게이트 촘촘하게 살아 있고 아래 요철 반사판, 후미등 좌우 다 정상. 뒤에서 봐도 차체가 한쪽으로 안 기울고 좌우 대칭이 맞습니다. 추돌·후방 사고 흔적 없이 반듯하다는 걸 뒤태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번호판 89마1418, 실물 그대로 촬영했습니다.
후방 사선에서 데크와 프레임이 만나는 라인을 봅니다. 이 각도에서 프레임이 곧게 뻗고 데크와 단차 없이 붙어 있으면 큰 사고나 과적으로 뒤틀린 차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캡 뒤 보호판, 오렌지 마감 라인도 온전합니다. 셀프로더는 힘 쓰는 차라 뒤쪽이 상하기 쉬운데 이 차는 후방 골격이 깔끔하게 살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발 밑입니다. 타이어 트레드 홈이 아직 남아 있어 당장 굴리는 데는 지장 없습니다. 타이어는 소모품이라 시간 지나면 어차피 갈아 끼우는 부분이고, 지금 상태로도 바로 현장 투입 가능한 수준이에요. 휠 허브 쪽도 심한 변형 없이 정상입니다. 직접 오셔서 남은 홈 깊이는 눈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혼자 상하차 되는 셀프로더에 6.25m 긴 데크, 태백 특장 게이트, 무사고·성능점검 완료까지 갖춘 5톤 사다리 매물입니다. 연식은 2005년이지만 특장 기능이 온전하게 살아 있는 셀프로더는 시장에 자주 나오지 않아요. 사진은 전부 실차 그대로이고, 화성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게이트 작동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면 매물 빠지기 전에 연락 주세요.
Q. 정말 지게차 없이 혼자 상차 되나요?
A. 네, 셀프로더 구조라 적재함이 뒤로 슬라이드되고 뒤 게이트가 경사로처럼 눕습니다. 그 위로 차량이나 자재를 자력으로 끌어올리는 방식이에요. 방문하시면 실제로 데크를 빼고 게이트 내리는 작동까지 보여드립니다.
Q. 주행거리 234,191km면 많은 편 아닌가요?
A. 2005년식 기준으로 보면 연평균으로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표시된 234,191km는 실주행이며, 성능점검기록부(점검번호 2026300277283)에서 계기 조작 여부까지 확인 가능하니 직접 대조해 보시면 됩니다.
Q. 사고나 과적 이력은요?
A. 성능점검상 무사고이며, 측면 프레임과 후방 골격이 눌리거나 뒤틀린 흔적 없이 반듯하게 유지돼 있습니다. 판단은 성능점검 범위 기준이며, 기록부와 실차를 함께 확인하시는 걸 권합니다.
Q. 바로 현장에 투입해도 되나요?
A. 데크·게이트 특장 기능 정상, 타이어 트레드도 남아 있어 인수 후 바로 운행·작업 가능합니다. 소모품 상태는 방문 시 눈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