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진단 완료
정밀진단 완료


지게차 없이 굴착기·미니중장비·사고차량을 혼자서 끌어올리는 5톤셀프로더, 그것도 전방 아웃트리거에 윈치·무선리모컨·미니추레라까지 실전 사양을 다 얹은 현대 메가트럭 베이스입니다. 2011년식 190,857km에 무사고 이력, 성능점검까지 완료돼 상태와 서류가 함께 정리된 매물입니다. 이 사양 조합의 셀프로더는 시장에 자주 풀리지 않으니 지금 상태 좋을 때 보시는 게 맞습니다.
셀프로더 데크가 뒤로 밀려 지면 가까이 내려가는 슬라이드 방식이라, 램프 없이도 자주식이 안 되는 장비나 사고차량을 그대로 데크 위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상판과 게이트 라인이 한쪽으로 처지거나 휜 곳 없이 일직선을 유지하고 있어, 반복 상차로 데크가 주저앉은 차들과는 상태가 확연히 다릅니다. 과적으로 상판이 꺼진 차는 인수 후 보강 용접에 몇 백씩 들어가는데, 이 차는 그 리스크가 없습니다. 현대 메가트럭 베이스라 엔진 힘도, 부품 수급도 부담이 적어 매일 굴리는 실전용으로 손이 덜 갑니다.
차체 앞쪽에 아웃트리거가 장착돼 상차할 때 앞축을 지면에 단단히 고정합니다. 무거운 장비를 데크로 끌어올릴 때 앞이 들리거나 쏠리는 흔들림을 잡아줘 혼자 작업해도 자세가 안정적입니다. 윈치와 무선 리모컨이 함께 달려 있어 운전석에서 내려 리모컨만 들고 상차·하차를 제어할 수 있는데, 이는 보조 인력 없이 1인 운용이 된다는 뜻입니다. 견인이나 중장비 상차를 매일 돌리는 분이라면 이 조합만으로 인건비와 작업 시간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뒤쪽에 미니추레라(보조 축)가 붙어 있어 길거나 무게가 실리는 화물을 받칠 때 하중을 여러 축으로 분산시켜 줍니다. 드러난 타이어는 트레드 홈이 살아 있고 한쪽만 닳은 편마모 흔적이 보이지 않는데, 정렬이 틀어진 차는 인수 직후 타이어를 다시 갈아야 하는 반면 이 차는 그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휠과 축 주변에 큰 충격이나 재용접 흔적 없이 하부 라인이 반듯하게 이어져, 과적·사고로 뼈대가 틀어진 차에서 나오는 증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190,857km라는 주행거리는 2011년식 5톤 상용차 기준으로 무리한 수치가 아니고, 실제 관리 상태는 성능점검기록부로 교차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대 메가트럭 5톤셀프로더에 전방 아웃트리거·윈치·무선리모컨·미니추레라까지 실전 사양을 다 갖춘 차는 시장에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무사고 이력에 성능점검(2026300276878)까지 완료됐고, 올린 사진은 보정 없는 실차 그대로라 화성 소재지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한 뒤 판단하셔도 됩니다. 인수 후 손볼 곳 찾느라 시간 빼앗기지 않고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상태의 차량입니다.
Q. 주행거리와 연식은 정확한가요?
A. 2011년식에 190,857km이며, 5톤 상용차 기준으로 과하게 뛴 수치는 아닙니다. 계기판 표기와 실제 주행은 성능점검기록부로 교차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사고 이력이나 과적 흔적은 없나요?
A. 성능점검상 무사고로 확인된 차량이며(점검번호 2026300276878), 데크와 하부 프레임이 반듯하게 유지돼 과적으로 뼈대가 주저앉은 흔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서류는 현장에서 직접 열람 가능합니다.
Q. 특장·옵션은 어떤 게 달려 있나요?
A. 슬라이드식 셀프로더 데크에 전방 아웃트리거, 윈치, 무선 리모컨, 미니추레라(보조 축)까지 갖춰져 있어 지게차나 보조 인력 없이 1인 상·하차 작업이 가능합니다.
Q. 차량이 화성에 있는데 탁송이 되나요?
A. 소재지는 화성이며 원거리 구매 시 탁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직접 오셔서 실차와 서류를 확인한 뒤 결정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